익히 들어 알고 있던 유명한 고로케집에 가게 되었다. 커다란 POP가 앞에 있었는데 그닥 맛있어 보이진 않는 고로케 사진과 더불어 '금상고로케'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놨다.
그 밑엔 전국 고로케 콩쿠르에서 금상수상을 했다고 --;;; 친절하게 금딱지까지 붙여놨다.
아니, 고로케 콩쿠르????
이런 대회가 있을까 싶지만,,,,, 사람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.
군침을 흘리고 있는 친구
이 사진을 보니 입에 흥건히 고이는 아밀라아제~~ ㅠㅠ
맛있긴 맛있었나보다.
녹즙이랑 과일, 생식, 그리고 약간의 풀떼기반찬에 밥 살짝만 섭취하는 중이라
입안에선 난리가 났다.
겉은 바삭하고 안은 적당히 촉촉하다. 꼴..깍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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